□ 매체 및 보도일자 : 아사히 신문 (23.6.10.)
□ 주요내용
o 김형준 총영사는 간사이 지역은 고대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온 도래인들이 문화를 전하면서 일본 고대국가의 틀이 형성된 곳으로, 한국과 간사이는 고대부터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함.
- 한국인에게 오사카와 교토는 도쿄보다 인기 있는 관광지이며, 한국 여행 업계는 올 한 해 간사이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함.
o 김형준 총영사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한일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하면서, 김 총영사 본인도 간사이 지역의 ‘영업 사원’이 되어 인적 교류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와 해 가고자 한다고 함.
o 김 총영사는 한국이 아직까지 ‘등록박람회’를 개최한 적이 없다고 하고, 현재 한국은 2030년 부산시에서의 엑스포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부산 엑스포 유치에 성공하면 오사카 엑스포의 긍정적 파급 효과가 부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한다고 함.
o 김 총영사는 총영사로서 재일한국인의 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일본 유학한경험이 있는 총영사로서 미래 한일간의 가교가 될 한국인 유학생을 소중히 해나가고자 한다는 뜻을 밝히고, 이들 유학생이 언젠가는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함. 끝.